앤틱 > Rare Items (for sale) 텐트별, 아니면 어떤 기준이어서인지 모르나 포로들이 팀을 갈라 이어달리기 경기를 하고 있다. 머리에 수건을 질끈 동여맨 선수도 보이는 것으로 미루어 경기는 상당히 진지하게 진행되는 것처럼 여겨진다. 김인규 기자 승인 2022.03.03 18:23 0 1 0 해뜸뉴스 김인규 기자 kik0430@gmail.com 김인규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해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