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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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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술아 술아, 석잔만 마실래"
술은 필자에게 얼굴을 붉게 하는 홍우(紅友)이면서 하늘에서 내려 준 좋은 녹(祿)이라는 뜻의 천지미록(天之美祿)이라 할 것이다.맛이 좋은 술을 지주(旨酒)라 하고, 신선이 마신다는 좋은 술을 유하주(流霞酒)라 했으니 장부(丈夫)가 이 좋은 술을 마다할 리가 없다. 그래서 늦게나마 최근에는 적당한 선에서 술자리를 자주 갖는
김인규 기자
2025.04.02 10:59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유자로 만드는 전복김치
“동창(東窓)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소 치는 아희놈은 상긔 아니 일었느냐 재 넘어 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느니”조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약천(藥泉) 남구만(南九萬·1629~1711년)의 유명한 시다. 그는 자신의 호를 따 시문집 등을 엮은 『약천집(藥泉集)』이 있는데, 이 책에 유자로 만드는 전복김치에 관해
김인규 기자
2025.03.31 11:03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위민정치에 힘을 쏟은 정조(正祖)
조선 최고의 개혁군주는 조선 22대 왕, 정조(正祖, 1752~1800)라고 생각한다.직제학(直提學) 서유방(徐有防)이 정조(正祖)7년 (1783, )에 쓴 기록을 보면, 정조(正祖)는 ‘食是民天(식시민천)음식은 백성이 하늘로 여기는 것’이라 했다. 일찍이 여말선초(麗末鮮初) 3은(三隱)의 한 사람인 목은(牧隱) 이색(李
김인규 기자
2025.03.24 11:04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강원도의 향토음식 섭국
물속 바위에 붙어 서식하는 자연산 ‘참홍합’을 강원도에서는‘섭’이라 한다.조선 중기 어의(御醫)로 있으면서 구암(龜巖) 허준(許浚, 1546∼1615)이 1610년에 선조(宣祖)의 명(命)으로 편찬한『동의보감(東醫寶鑑)』에 홍합을 우리말로 ‘셥’이라 썼다. 이를 보더라도 강원도에서 ‘참홍합’을 ‘섭’이라고 부르는 것이 전
김인규 기자
2025.03.18 17:39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강원도의 향토음식 꼴두국수와 가수기
강원도에 가면 향토음식으로 메밀로 하는 꼴두국수와 콩가루와 밀가루가 들어가는 가수기가 있다.꼴두국수는 강원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알려진 콧등치기국수와 유사한 메밀 칼국수의 일종이며, 강원도 영월의 향토음식이다. 영월군 관내에서 유일하게 꼴두국수를 판매하는 ‘제천식당’은 1973년 개업하였으며, 개업 당시 메밀, 감자,
김인규 기자
2025.03.16 13:57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고종과 순종의 군밤 사랑
밤은 고려 성종(成宗)때부터는 영(令)으로서 재배를 권장했으며 조선조 초기에는 밤나무를 재배하는 자는 나라의 부역에서 제외되는 혜택 까지도 받을 만큼 중요시 했으나 조선조(李朝)정치가 부패함에 따라 밤 재배는 수난을 겪어 쇠퇴하고 말았다.정약용(丁若鏞)이 관의 횡포를 폭로한 기록을 보면 지방관장들의 주달이 어찌나 심했던지
김인규 기자
2025.03.07 11:16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찌개의 변천 ‘지짐이’‘전(臇)’‘조치(助致)’‘감정’
삼면이 바다인 지형적 특성과 뚜렷한 사계절로 다양한 식재료를 보유한 우리나라야말로 식문화의 보고라 할 수 있다.구이 문화로 시작한 서양음식과 달리 우리나라는 신석기시대부터 토기 사용으로 습열 조리가 가능한 증숙(蒸熟) 문화로 안정된 반상문화를 가지고 있다. 반상문화에서 반갱(飯羹)과 찌개는 한식(韓食)만이 같는 독특한 식
김인규 기자
2025.02.26 12:00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미주구리로 불리는 물가자미
물가자미(Eopsetta grigorjewi)는 가자미과의 바닷물고기이다. 동북 방언으로 감중어라 부르기도 한다. 고기에 수분이 좀 많은 편이어서 물가자미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경북에서는 물가자미를 ‘미주구리’라고도 하는데, 미주구리는 기름가자미도 함께 방언으로 쓰고 있다.
김인규 기자
2025.02.25 11:44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흑임자와 임자수탕의 오해
어학사전을 보면 흑임자 (黑荏子)를 ‘한방에서 검은 참깨를 이르는 말’이라고 해놨다. 그리고 유의어로 ‘흑지마 (黑芝麻)’라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검은 깨’를 검색하면 ‘빛깔이 검은 깨’라 해놓고 유의어로 ‘ 거승 (苣蕂) , 흑유마 (黑油麻) , 흑임자 (黑荏子) , 흑지마 (黑芝麻) , 흑호마 (黑胡麻)’ 이라
김인규 기자
2021.11.20 10:10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지역별 수제비의 다른 말
경기도. 강원도 :-뜨데기, 뜨덕국전라남도 :-떠넌죽, 띠연죽 경상남도 :-수지비, 밀지비, 밀까리장국 전라남도 여수시와 경상북도 봉화군 :-다부렁죽, 벙으래기 경상도 통영 :-군둥집 북한 :-밀가루뜨덕국(강냉잇가루뜨덕국), 찬밀제비국, 가제탕
김인규 기자
2021.11.15 15:34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일제시대 조선 식당, 일본 엽전 받지 않아. 개인적 항일 방식인셈
김인규 기자
2021.11.15 15:31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안동국수
안동엔 두 종류의 국수가 존재한다. 하나는 ‘제물국수’, 또 하나는 ‘건진국수’다. 제물국수는 콩가루1 밀가루3을 달걀흰자로 반죽하여 안반위에서 홍두깨로 밀어 칼로 소면처럼 가늘게 썬 다음 꿩 육수나 은어 달인물이 끓을 때 칼국수처럼 넣고 끓인 것을 제물에 끓였다하여 제물국수라고 한다. 이 제물국수는 육수의 분가루로 인해
김인규 기자
2021.10.18 15:14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깔때기국수
깔때기국수는 해녀들이 미역을 채취하거나 돌을 맬 때 주로 먹었던 음식이다. 미역은 주로4월에서 5월 사이에 채취한다. 돌을 매는 시기는 10월에서 11월 사이 보름 정도. 밭에 나는 잡초를 뽑아 버리는 것을 가리켜 ‘김맨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을 맨다는 것은 바닷가 바위에 지저분하게 붙어 있는 해초나 굴껍질 등을
김인규 기자
2021.10.10 21:04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모리국수
모리국수는 포항 구룡포의 어부들이 먹던 얼큰한 국수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양은냄비에 갓 잡은 생선과 해산물, 콩나물, 고춧가루, 마늘 양념장, 칼국수 등을 넣고 걸쭉하게 끓여낸다. 예전에는 물메기처럼 생긴 미역초라는 생선을 주로 넣어서 끓여먹었다고 한다. 살이 담백하면서도 단단해 한참 끓이더라고 쉽게 풀어지지 않았
김인규 기자
2021.10.08 10:11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미역
미역의 학명은 Undaria pinnatifida (Harvey) Suringar.이다. 한자는 ‘곽(藿)’이라 하고 일찍 나오는 것을 조곽, 해채(海菜), 대엽조(大葉藻)라고 한다. 중국의 『본초강목』에서는 미역을 ‘곤포’라 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다시마를 곤포라고 한다. 또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미역은 기(氣
김인규 기자
2021.10.06 12:42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동치미 이야기
겨울철 장독에 살 어름이 언 동치미 국물은 '이냉치냉'(以冷治冷)의 대표적인 음식이며, 냉면국물에 요긴하게 쓰인다.기원전 11세기 공자가 편찬한『서경(書經)』에는 "만청(
김인규 기자
2021.10.04 15:41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전어젓[鱣魚醢]
전어는 한자 표기로 전어(錢魚) 또는 전어(箭魚), 전어(鱣魚)이다.서유구는 『난호어목지蘭湖漁牧志』에 “살에 잔가시가 많지만 부드러워 목에 걸리지 않으며 씹으면 기름지고 맛이 좋다. 상인들이 소금에 절여 서울에다 파는데 귀천을 가릴 것 없이 모두 진귀하게 여긴다. 그 맛이 좋아서 사는 사람들이 가격을 따지지 않기 때문에
김인규 기자
2021.10.04 15:37
식생활문화연구가 김영복
젓갈의 명칭
우리는 이미『삼국사기(三國史記)』에 폐백음식으로 젓갈을 뜻하는 '해(醢)'가 기록되어 있고, 고려시대의『고려도경(高麗圖經)』에는 새우잡이를 잘하여 젓갈을 만드는데 모두가 즐겨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중기 문신이며 학자인 계곡(谿谷) 장유(張維 1587~1638)는 남포(藍浦)의 객관에서 지은 시에서 “醎腥入晚飧(함성입만
김인규 기자
2021.10.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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