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송광호패밀리 재능나눔콘서트’가 4월5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락앤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노래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관람하며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다.
송광호는 진미령의 ‘미운 사랑’, 문희옥의 ‘평행선’,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 등 히트곡 작곡가이자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매주 3,000여 명의 수강생을 지도하는 스타 노래강사이다.
전국 최초로 영월을 방문한 송광호 패밀리는 재능나눔에 동참한 가수들과 인천지역 노래강사 등 20여 명이 풍성하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적으로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황기동, 박진, 하루, 강설민, 송별이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펼쳐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다.”, “노래를 통해 감동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
송광호는 “노래를 통해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2025 송광호패밀리 재능나눔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노래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뜻깊은 행사로 기록될 것이다.